[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26만4000원으로 제시하고 매수의견을 냈다.


16일 이트레이드증권은 분석보고서를 통해 "2009년 4분기부터 적용된 리니지1의 부분 유료화 모델이 2010년 하반기에는 리니지2, 아이온에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1 %, 37.6%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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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와 길드워2 등 2010년 대작 게임 출시와 함께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신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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