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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지난 2005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인해 5년이라는 긴 자숙시간을 갖고 있는 김상혁이 그간 털어 놓지 못한 심경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 김상혁은 “어떻게 보면 긴시간이었지만 그날(사건당시)부터 내 안의 시간은 멈춰져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그는 교통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도주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가, 음주운전 사실까지 적발되자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횡설수설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었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에 대해 “말이란 것이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인데 당시 인터뷰는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변명이었다”고 잘못을 뉘우쳤다.
또한 그는 “당시 기자회견이후로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렇게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수많은 상상을 하며 후회했다”며 “지금 같은 상황이 온다면 그때 보다는 실망을 덜 시켰을 것 같다”며 “변명보다는 솔직하고 진실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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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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