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달 중에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 근무환경 조사에 들어가는 인바이론 (Environ)사는 지난 1982년 미국 워싱톤(Washington) DC에 설립된 화학물질 위해성 평가 및 환경 위해성 관리 분야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아시아·태평양지역 등에 총 74개의 지역연구소를 갖추고 있으며, 1100명 이상의 각 분야 전문연구원들이 소속돼 컨설팅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인바이론사가 산업위생 및 환경보건안전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의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관으로서, 작업환경 및 작업자 노출도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인력과 기술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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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반도체산업 작업환경에 대한 풍부한 연구경험이 있으며, 작업자 흡입노출과 직업병간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연구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조사기관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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