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 소화 무리없을듯..낙찰 -1원~-3원될듯 - PD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채 조기상환(바이백)에서 물량소화가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낙찰금리도 -1원에서 -3원 수준이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는 금리로 환산시 전일민평금리보다 2~3bp 높은수준이다.
14일 기획재정부와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5000억원어치 국고채 바이백이 실시하고 있다. 대상종목은 국고3년 7-7과 국고5년 5-5 등이다. 전일민평금리는 각각 2.64%다.
A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일부 PD들이 점수를 채우기 위해 -2원에서 -3원정도까지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장상황을 보면 -1원정도가 적정해보인다”고 전했다.
B사 PD도 “물량소화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금리도 -2원에서 -3원 수준일것 같다”고 말했다.
C사와 D사 PD들 또한 “단기물이라 좀 약하게 될듯하다. -1원정도로 본다”며 “물량소화엔 문제가 없을듯하다”고 밝혔다.
E사 PD는 “무리없이 소화될듯하다. 예상금리는 2~4bp 높은 수준으로 금액으론 -1원에서 -2원사이가 될것같다”고 말했다.
F사 PD도 “워낙 짧은 것이라 단기 쪽은 다들 싸게라도 넘길 것 같다. 시장금리보다 살짝 약하게 될 듯하다”고 전했다.
재정부는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바이백을 실시했다. 결과는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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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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