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홍제3구역 조감도 ";$size="550,302,0";$no="201007141038273436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서울시 홍제3구역에 93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24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대지면적 : 4만6814.8㎡)에 위치한 홍제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이 통과함에 따라 인근 인왕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를 위해 횡단보도 설치 등을 조건으로 연면적 15만7531㎡의 지하 3층~지상 20층의 공동주택 16개동 930가구가 건립된다. 건폐율과 용적률은 각각 20.62%, 208.86%다.
홍제3구역은 의주로와 인왕시장길 안쪽 주택가로 이뤄진 지역이다. 서측에는 인왕초등학교, 남측에는 서대문세무서, 남동측에는 현대그린아파트와 홍제원현대아파트가 인접해 있다. 또 3호선 지하철 홍제역과 인왕시장, 유진상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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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안에 따르면 의주로에서의 통경축을 확보하고자 단지중앙에 중앙광장과 함께 폭 30m의 공간을 뒀다. 단지중앙에는 20층의 고층을, 단지 외곽에는 10층 내외의 저층 아파트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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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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