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거읍 주택가서 6차례 빈집 들어가 180여만원 훔치다 덜미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 천안시 성거읍 주택가에서 자주 일어났던 빈집털이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서북경찰서는 14일 천안시 성거읍 주택가를 돌며 빈집을 골라 금품을 훔쳐온 A(31)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천안 성거읍에 사는 B(49)씨 안방에 들어가 30만원이 든 지갑을 갖고 나오는 등 성거읍 요방리의 주택에 6차례 침입, 180만원 정도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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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빈집털이가 잦다는 첩보에 따라 약 석달간 현장탐문수사를 벌여 A씨를 붙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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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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