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고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인 박재영씨가 13일 금호석유와의 지배주주 관계해소됨에 따라 보유하던 보통주와 우선주 등 121만5361주(4.27%)에 대한 보고 의무가 사라졌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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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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