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디에고 포를란이 역전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추를 되돌렸다. 포를란 역시 5골로 득점 공동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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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를란은 11일(한국시간) 오전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0 남아공월드컵 3-4위전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6분 오른발 시저스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팀의 2-1 리드를 이끌었다.


이로써 포를란도 5골을 기록하며 토마스 뮐러(독일), 베슬러이 스네이더르(네덜란드), 다비드 비야(스페인)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에 나섰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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