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대상";$txt="";$size="255,567,0";$no="20100707092605873610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상 청정원은 매운 맛 조절이 가능한 '고추장 핫소스'를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강한 매운맛을 선호하는 30~40대를 겨냥한 것으로 완성된 요리에 후첨가하는 방식이다.
기존 서양식 핫소스인 타바스코와는 달리 고추장을 베이스로 해 넣을수록 매운 맛이 더해질 뿐 음식이 짜지지 않아 한식요리와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제품 패키지도 뿌려먹기 편한 유리병 모양을 채택해 편리성을 더했다.
제육볶음이나 볶음밥 같은 볶음요리나 탕, 찌개 등 국물요리와 궁합이 잘 맞아 더욱 매운 맛을 원할 경우 간편하게 뿌려먹으면 된다. 튀김이나 부침요리에는 디핑소스로 찍어먹으면 좋고, 특히 라면에 넣으면 환상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대상 측은 전했다.
대상 청정원 고추장 담당인 안영후 그룹장은 "고추장 핫소스에는 우리쌀고추장은 물론 청양고추가 들어있어 강한 매운 맛을 내주는 게 특징"이라며 "어린 자녀와 함께 식사하거나 여러 명이 식사하는데 특별히 맵게 먹고 싶을 때 첨가하면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은 이번에 출시한 '고추장 핫소스'를 미국 등 해외 수출을 통해 외국인 입맛도 공략할 계획이다.
가격은 147g에 33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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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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