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미국 경제가 치명적인 금융위기를 벗어났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그린스펀 전 의장은 미국 현지언론 CNBC와 인터뷰를 통해 "최근 미국의 주가 하락이 경기 회복기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 경기 상황이 일반적인 회복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우리는 가장 치명적이고 보기드문 금융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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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는 "언제 게임이 끝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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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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