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리틀 구하라'로 화제를 모은 진혜원이 걸그룹 티아라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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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구하라'로 관심을 모은 진혜원은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차기 걸그룹 맴버중 한명으로, 168cm키에 가녀린 몸매를 가졌으며, 7세부터 춤을 춰 춤실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이며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한편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연습 중인 차기 9인조 걸그룹은 올 하반기 데뷔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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