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은 문화방송과 MBC축구재단이 주최하는 제8회 MBC꿈나무축구리그를 공식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경동나비엔은 2007년과 2009년에 이어 세 번째 공식 후원사가 됐다.

김병철 대표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이 때, 유소년 축구도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며 "예비 국가대표들이 마음껏 재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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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구리그는 3월27일부터 8월11일까지 약 5개월간 전국 900여개 축구클럽, 3만여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하는 축구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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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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