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홍성원 코엑스 사장(사진)이 해외 전시장 탐방을 위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최근 정부의 전시 및 회의 산업 육성과 코엑스 증설, G20정상회의 등 현안과 맞물려 있는 만큼 해외 전시장 방문을 통해 참고 사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홍 사장은 이 주 초부터 열흘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캐나다 토론토를 찾았다. 이곳의 전시 및 회의 관련 시설을 돌아보고 관련업체와 미팅을 갖기 위해서다.

회사 관계자는 "전시장 탐방과 함께 업무협력을 맺고 있거나 전시회 유치를 맡고 있는 업체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관련 업계에서는 홍 사장이 해외 전시장 탐방을 통해 코엑스 현안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최일권 기자 ig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