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한 '제빵왕 김탁구'는 2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24.2%)보다 높을 뿐 아니라 16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6.4%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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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빵왕 김탁구'는 중년 배우들의 노련미와 성숙함이 드라마를 빛냈다. 서인숙(전인화 분)과 한승재(정성모 분)의 불륜 사실을 우연히 엿들은 홍여사(정혜선 분)가 충격으로 쓰러졌지만 서인숙과 한승재는 당당하게 거짓 행세를 했고 이 가운데 중년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욱 빛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은 9.1%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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