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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40여개국에 서비스되며 온라인 댄스 게임이라는 신장르를 열었던 와이디온라인의 '오디션' 후속작 '오디션 2'가 공개된다.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22일 개발사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과 함께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24일 '오디션 2'의 공개 테스트(OBT) '프리미엄 오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디션 2' 프리미엄 오픈은 여성 이용자들을 우선적으로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프리미엄 오픈 기념 이벤트로 24일부터 일주일동안 '오디션 2' 캐릭터를 만든 모든 여성 이용자들 중 매일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과 액세서리, 의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프리미엄 오픈 기간 동안 남성 사용자들은 와이디온라인 PC방 서비스 가맹점인 엔돌핀 PC방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여성 이용자들은 어디서나 '오디션 2'에 접속할 수 있다.
와이디온라인의 박재우 상무이사는 "'오디션1' 이용자 중 여성층이 많아 여성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보통 온라인 게임에 남성 이용자가 많은 데 비해 '오디션 1'은 여성 이용자가 60%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디션 2'는 여성층의 선호도를 고려해 1500가지에 달하는 패션 아이템이 제공되며 다양한 장신구를 직접 선택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이밖에도 '오디션 2'는 커뮤니티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박 이사는 "이용자들이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채팅룸을 따로 마련했고 회원 가입시 고유 개인번호를 부여해 이용자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자들의 정보를 분류해 같은 성향의 친구를 소개시켜주는 기능도 추가됐다.
아울러 와이디온라인은 '오디션 2'와 SNS를 연동해 커뮤니티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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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유현오 대표는 "'오디션 2'는 커뮤니티 기능을 비롯해 기존보다 다양한 재미 요소를 추가한 게임"이라며 "전작보다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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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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