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김동현이 레이디 그룹 토파즈 (Top.AZ) 멤버 김선영과 열애중이다.


김동현은 22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선영과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서로 적지 않은 나이인 만큼 만남에 있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김동현은 "올해 초 드라마 '로드 넘버원' 촬영때문에 지방과 서울에 왔다갔다 하는 힘든 스케줄을 소화했다. 그때 많이 의지를 했던 것 같다"며 "그전에도 (김선영과)알고 지냈지만 본격적으로 교제한 지는 8개월 정도 됐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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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역시 "김동현이 김선영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지난 1994년 롯데 전속모델로 데뷔한 김동현은 배우 김혜수의 동생으로 잘 알려졌으며 '맹가네 전성시대', '미워도 좋아'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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