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대한민국 차세대 대표 'S라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10년 SBS 아시아-태평양 슈퍼모델 예선대회'에 1400여 명의 지원자 중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233명의 예비 슈퍼 모델들이 참석했다.

이날 예선에 참석한 예비슈퍼모델들은 평상복, 체형복, 장기자랑, 면접 등의 치열한 심사 과정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엄격한 심사에 지친 기색이 역력했던 예비 슈퍼모델들은 런웨이에 서자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린 평상복으로 신인 모델의 풋풋함과 당돌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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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들은 매끈한 각선미와 치명적인 S라인이 돋보이는 체형복으로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번 1차 예선을 통과한 52명의 선발자들은 2개월여간의 합숙을 통해 슈퍼모델로서 갖춰야할 필수 교육을 받은 후 서울에서 개최 될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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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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