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이 사자, 표범, 얼룩말 등으로 바디 페인팅을 한 모델들을 통해 아프리카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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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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