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월드컵 D-6]그라운드 ★들 부상 경계령..드로그바,퍼디낸드 낙마";$txt="코트디부아르 디디에 드로그바(가운데)가 일본과의 평가전서 팔꿈치 골절 부상을 당한 뒤 고통스러워하며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size="550,676,0";$no="20100605134554593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일본 축구 대표팀 수비수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우가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사과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0일 "툴리우가 지난달 4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드로그바의 오른 팔을 골절시킨 것에 대해 사과문 송부를 일본축구협회에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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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우는 사과문을 보내면서 "파울은 의도적이지 않았다. 왜 이렇게 소란을 피우는지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편지가 드로그바의 손에 쥐어질 가능성은 적다. 하라 히로미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문제를 정리하고 싶은 기분은 이해하지만, 자칫 문제가 될 수 있다. 신중하게 처리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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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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