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7월 12일 '현대팬 파크'로 명명돼 FIFA 공식거리응원장으로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김주훈)이 관리하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이 남아공월드컵 기간 동안(6월 11~7월 12일) FIFA 공식 거리응원장으로 탈바꿈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것으로 한 달 동안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은 ‘현대 팬 파크’로 명명돼 월드컵 최고의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본선 64개 전 경기 중계와 단체응원전을 비롯 국민체육진흥공단(케이스포) 홍보관, 월드 뮤직 페스티벌, 다문화 가족 팬파크 투어, 테이블사커, 슈팅 게임 등 다양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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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팬 파크’는 11일 남아공과 멕시코간 경기 생중계와 빅뱅, 소녀시대 등 인기가수와 다문화 가정 어린이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의 대한민국 대표팀 승리기원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 개장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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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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