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 자우림 김윤아가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최근 세 번째 솔로 프로젝트 앨범 '315360'을 발표한 김윤아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을 선보인다.

김윤아는 이번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풀어 놓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김윤아는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같이 해 온 열 명의 연주자들과 최고의 무대를 꾸미기 위해 노력한다. 김윤아의 차분하면서도 강력한 음색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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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만의 브랜드 콘서트인 만큼, 초대형 영상이 만들어 내는 미디어아트와 새롭게 선보일 무대 세트로 기존 콘서트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판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김윤아의 이번 앨범 '315360'은 발매 하루 만에 수록곡 10곡이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명반'이란 찬사와 함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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