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쌍용자동차와 매각주간사는 지난달 28일 마감한 인수의향서를 검토한 결과, 1개 업체를 제외한 총 6개 업체를 예비실사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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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와 주간사 측은 6개 업체에게 선정 결과와 향후 진행조건 등을 통보하고, 7일부터 예비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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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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