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데스크/사진) 호니그, 가이트너";$txt="";$size="200,300,0";$no="201001080809022885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사진)가 다시 한 번 금리 인상을 주장하고 나섰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호니그 총재는 이날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연설을 통해 "좀 더 정상적인 정책으로 가기 위한 첫 걸음은 제로금리 정책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면서 "미국 경제가 스스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올 여름까지 기준금리를 1%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호니그 총재는 그동안 연준 내에서 대표적인 '매파' 인물로 꼽혀온 인물. 그는 지난 달부터 본격화 된 유럽 재정적자 위기로 인해 미국 경제 회복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기존 관점을 바꾸지 않았다.
그는 "소비 지출은 견조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제조업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등 최근 미국 경제는 스스로 성장을 지속해갈 정도로 회복되고 있다"면서 금리 인상을 촉구했다.
지난 4월 27~28일 열렸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도 그는 "'상당기간'이라는 문구가 연준의 금리 인상 움직임을 방해 한다"면서 이를 삭제하고 여름까지 금리를 1%로 올릴 것을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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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선적으로 1%로 금리를 인상하고 금융시장과 경제 전반의 반응을 지켜본 후 (무리가 없을 경우) 기준금리를 3.5~4.5%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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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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