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선군수 경력까지 따지면 5선

[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경기도내 최초 4선 시장이 탄생했다.


평택시장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선기 당선자로 그 주인공.

그는 지난 1995년 6월 실시된 제1기 지방선거부터 내리 3선을 기록했다. 관선군수역임까지 합치면 5선이다.


현행 ‘선거법’상 지방자치단체장은 4선 연임은 불가능하지만 3선 연임 후 1회 이상 출마를 하지 않았을 경우 다시 출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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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출신인 김 당선자는 성균관대와 美 조지워싱턴대를 졸업, 지난 1980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경기도 기획담당관과 평택군수(1994~1995)를 역임한 적도 있어 민선까지 합치면 모두 5번째 평택시장에 취임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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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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