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2일 투표가 끝난 오후 6시 방송사의 예측조사와 출구조사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무소속 우근민 후보와 현명관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 SBS, KBS 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무소속 우근민 42%, 무소속 현명관 40.8%% 으로 우근민 후보가 근소 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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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갤럽의 예측조사에서도 무소속 우근민 41%, 무소속 현명관 39.6% 경합으로 나타났다. YTN과 갤럽의 예측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3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MBN 예측조사는 제주 우근민 43.0% 현명관 41.4%로 표본오차 범위 내에서 혼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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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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