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2일 투표가 끝난 오후 6시 YTN-갤럽의 예측조사에서 16개 시도단체장에서 서울은 오세훈 한나라당, 경기는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고 인천은 안상수 한나라당, 송영길 민주당 후보가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YTN과 갤럽의 예측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3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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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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