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MBC, KBS, 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출구 조사한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한나라당) 후보와 한명숙(민주당) 후보가 경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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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구 조사는 전국 16개 시도와 600여개의 투표소에서 실시됐으며 18만명 정도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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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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