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제너럴모터스 재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이 이르면 이번 주 내로 진행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29일(현지시간) 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 재무부와 GM이 올해 4·4분기에 재상장 작업을 마무리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 재무부는 GM 지분 6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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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3년만에 첫 흑자를 달성한 GM은 6년만에 처음으로 연간 기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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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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