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0만원 상금지급··6월 대회는 다음달 1일부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신증권이 지난 29일 '2010 대신증권 빌리브배 GLT(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5월 결선대회'를 개최,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배영수씨가 18홀 합계 64타(-8)를 기록해 우승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총 88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56명이 결선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겨뤘다.

지난 3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월별 대회는 전국에 있는 골프존 실내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총 8회에 걸쳐 열리고, 11월에는 결산대회인 마스터즈 대회가 개최된다. 6월 대회는 오는 1일부터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 홈페이지(www.golfzon.com) '대회존'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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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신증권 빌리브배 GLT'는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아마추어 골프행사다. 대신증권은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건전한 골프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대신증권 빌리브서비스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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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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