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2010 메르세데스-벤츠 특장차 컨퍼런스'를 다음달 1일 서울스퀘어에서 개최한다. 수입차 업체에서 특장차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약 100명의 국내 특장차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해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특장용 모델과 유럽의 특장차 업계의 최근 트렌드를 소개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현재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특장업체에 대형트럭 악트로스와 중형트럭 아테고 등 트럭차대뿐 아니라 구급차로 이용되는 스프린터와 다목적 차량인 유니목의 차대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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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로버트 바이트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는 특장차 분야에서도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국내 특장차업체와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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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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