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에이스앤파트너스가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3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에이스앤파트너스는 전거래일대비 190원(11.31%) 오른 1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거래량도 전거래일대비 6만주 가량 웃돌고 있다.
이날 한양증권은 에이스앤파트너스에 대해 보유자산을 감안할 때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평가했다.
김영주 애널리스트는 "투자자산과 부동산 등 순자산가치에 비해 현저히 작은 시가총액도 매력적이고 순자산가치로 평가한 올해 예상 PBR은 약 0.31배"라며 "코스닥의 소규모 지주사이고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변동성과 BW 행사에 따른 희석효과 우려감 등이 디스카운트의 원인"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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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동통신 장비 시장이 상승 사이클의 초입이고 기술력 확보에 따른 RRH등 신제품 매출 증가를 감안할 때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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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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