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김선수(49ㆍ사법시험 27회) 변호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1988년 민변 창립회원으로 노동위원장과 부회장을 지냈으며, 2005∼2007년 청와대 사법개혁비서관을 지내며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기획추진단장을 맡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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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은 2007∼2009년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칠준(50ㆍ사시 29회) 변호사, 참여정부 민원제안비서관을 지낸 최은순(여ㆍ44ㆍ사시 31회) 변호사, 민경한(52ㆍ사시 29회) 변호사, 이찬진 (사시 28회) 변호사 등 4명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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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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