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에 아버지 김 회장과 배석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에 아버지 김 회장과 배석
$pos="L";$title="김동관 ㈜한화 차장";$txt="김동관 ㈜한화 차장";$size="180,270,0";$no="20100105091537326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화그룹 후계자로 꼽히는 김동관 ㈜한화 차장이 국내외로 경영 수업에 한창이다.
30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에 김 차장과 함께 참석했다.
전경련과 일본의 게이단렌(經團連), 중국의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3국의 경제인 6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서밋에서 김 차장은 첫날 리셉션과 기업인 환영 만찬에 이어 둘째날 본 행사에 아버지 김 회장과 배석했다.
김 차장은 지난 1월 말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김 회장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이후 해외 채용 설명회는 물론 상하이 엑스포에 참석했다.
이달 초 사내 연수 대상자를 뽑는 면접에도 직접 참관하는 등 국내외에서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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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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