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서울체신청";$txt="이계순 서울체신청장(오른쪽)이 가장 최근에 부부 우체국FC가 된 용인수지우체국 손문선·이민이 부부에게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만든 액자를 선물하고 있다. ";$size="510,349,0";$no="20100527065516123042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부부 파이낸셜컨설턴트(FC)들을 초청, 격려행사를 가졌다.
서울체신청 소속 우체국에 근무하는 FC 중 형제자매 등 가족관계에 있는 FC는 10%인 120여명으로 이 중에서 부부 FC 31쌍, 62명이 초대를 받았다. 이계순 서울체신청장은 '행복'이라는 주제특강에서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서로에게 편지를 쓰라" 등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부부 10계명을 소개했다. 이어 부부 FC들로부터 받은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과 전시사진을 관람했고 윤 선 '행복센세이션'대표의 '행복한 인생 만들기'라는 특강에 이어 워커힐 디너쇼인 '꽃의 전설'을 관람했다. $pos="C";$title="서울체신청";$txt="이계순 서울체신청장과 부부FC들이 부부들의 옛 사진으로 만든 사진액자를 둘러보고 있다.";$size="510,340,0";$no="201005270655161230429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