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부부 파이낸셜컨설턴트(FC)들을 초청, 격려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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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 소속 우체국에 근무하는 FC 중 형제자매 등 가족관계에 있는 FC는 10%인 120여명으로 이 중에서 부부 FC 31쌍, 62명이 초대를 받았다. 이계순 서울체신청장은 '행복'이라는 주제특강에서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서로에게 편지를 쓰라" 등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부부 10계명을 소개했다. 이어 부부 FC들로부터 받은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과 전시사진을 관람했고 윤 선 '행복센세이션'대표의 '행복한 인생 만들기'라는 특강에 이어 워커힐 디너쇼인 '꽃의 전설'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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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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