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보증기금은 총 227개 기업이 편입된 2010년 2차 유동화증권(CBO) 3095억원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유동화증권 발행이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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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종 신보 보증사업부문 이사는 "신보는 앞으로도 유동화증권의 적기 발행으로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성장유망한 중소·중견기업 육성에 견인차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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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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