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출연 중인 탤런트 한채아(26)가 소속사 후배가수인 엑스크로스를 지원하고 나섰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엑스크로스 두 명의 멤버들의 사진을 올려놓고 '화이팅입니다'라는 문구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4년 간 연습생으로 있던 엑스크로스의 리더 성효람과 한채아는 굉장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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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 동생들 얼굴을 못 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 오랜 기간 준비했던 결과물이 이제 나온다니 내 일 같이 기쁘다"며 "아직 나 자신도 갈 길이 먼 신인 연기자이지만 이제 데뷔하는 동생들이 잘 돼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더 성효람과 막내 제이 건으로 구성된 엑스크로스는 오는 6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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