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삼성선물이 국내 최초로 런던금속거래소(LME) 비철금속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선물은 고객이 직접 HTS(Home Trading System)로 LME 비철금속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해외비철 파트너 Marex Financial社를 통해 개발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객들은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LME 비철금속의 실시간 시세 및 차트를 조회하며 직접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그 동안 비철가격 변동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실수요 업체들과 투자수단이 필요했던 개인 및 금융기관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좌개설은 삼성선물에 직접 방문하거나 가까운 우체국, 우리은행에서 가능하며 LME 시세 사용에 따른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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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삼성선물은 LME 전산거래 도입을 맞이해 '국내 최초 LME 전산 거래 오픈 기념 세미나'를 6월7일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 및 계좌개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선물 상품선물팀(02-3707-3573) 또는 홈페이지(www.ssfuture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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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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