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상장을 앞둔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업체 실리콘웍스(대표 한대근)가 지난 19~20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6만7000원으로 정해졌다고 24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요예측 마감결과 제시된 공모가 밴드 상한인 6만7000원으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팹리스 분야 세계 유일의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로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아 온 실리콘웍스는 1999년 설립 후 팹리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최고의 기술력으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해온 기업이다.
한편 실리콘웍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670억 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하게 되며 이 자금은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해외 사업 투자 등 세계적인 팹리스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사용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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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투자자 청약은 오는 26~27일 이틀간 진행되며, 다음달 8일에 상장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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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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