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선물미결제가 소폭 증가하는 모습이다. 지난주처럼 또한번 밀어보려는 시도로 보인다. 원화가 약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식이 오히려 상승반전하고 5년물 매기가 쉽게 죽지 않으니 매도하다가 다시 슬쩍 포지션 스퀘어로 가는 모습이다. 아침에 매수했다가 엎으려 했는데 장이 쉽게 밀리지 않으니 다시 사는것 같다. 다만 환율이 아직 불안한 모습이어서 추가강세는 제한되는 분위기다.” 24일 증권사와 시중은행의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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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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