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금융시장불안 마찰적요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숏커버가 지난주 후반부터 나오고 있다. 환율만 아니면 금통위 악재모드에서 좀 벗어나지 않을까 싶다. 재료 흐름이 국고채발행, 월말지표, 선물만기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금통위는 이미 유로존 위기가 커져 이전보다 매파적이기 어려울 것이다. 4월 경제지표도 1분기만 못할것 같다. 5월부터 주식급락 흐름에 따라 경제지표가 다소 훼손됐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 금융시장 불안을 마찰적요인으로 인식하는 듯해 환율급등에 따라 장이 밀려도 저가매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24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AD
그는 다만 “시장이 강세로 가면서 강세폭만 조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물 111.30대가 애매한 레벨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