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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 김지영이 긴 머리를 자르고 당찬 아줌마로 변신했다.
KBS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영되는 '결혼해주세요'에서 김지영은 살림꾼 남정임 역을 맡아 분해 열연한다. 최근 단발 웨이브로 머리 변신에 성공한 김지영은 억척스럽고 적극적인 자세로 연기에 임할 예정이다.
김지영은 "시놉시스와 대본을 받자마자 별다른 미련 없이 머리를 잘랐다"며 "긴 머리였을 때는 오히려 고민도 많았던 것 같은데 머리가 짧아지니 가뿐하고 시원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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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정임의 털털하고 당찬 이미지를 살리려면 짧은 머리가 더 어울릴 것 같다는 판단에 감독님과 의논했다. 머리를 자르고 나니 정임 캐릭터에 대한 느낌이 확 와 닿았고, 극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결혼해주세요'는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네 커플을 통해 2010년의 사랑, 결혼, 이혼을 그려낸 드라마로 내달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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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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