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50,299,0";$no="20100524134328269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는 미국 육군 부츠에 사용된 고급 스웨이드를 그대로 가져다 만든 러닝화를 26일 한정 출시한다.
새 제품은 기존 인기모델인 1500모델을 캐주얼브랜드 언디핏과 함께 새로 디자인한 러닝화다. 이 모델은 지난 1993년 처음 나온 이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아침 조깅때마다 신는 등 '대통령 러닝화'로 유명하다.
AD
신제품은 지난 걸프전에 사용된 정찰 장갑차 모델 데저트 스톰(Desert Storm)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운동화 갑피는 실제 미 육군 부츠와 같은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전체적인 색감도 밀리터리룩을 연상케 한다. 가격은 16만9000원이며 국내에는 압구정 카시나 프리미엄 매장에서 16족만 한정 판매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최대열 기자 dy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