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한 석굴암 기념주화가 나왔다.


화동양행은 세계 불교유적지 기념주화 시리즈로 석굴암 기념주화를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싱가폴 조폐국에서 제조·공급되는 이 주화는 4분의1 온스 금화와 1온스 은화 각각 1종씩 구성됐다. 앞면에는 석굴암 본존불상이, 뒷면에는 불교의례에 사용되는 힌소라고둥과 연꽃이 새겨져있다.

내달부터 주문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금화 84만7000원, 은화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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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동양행은 불교유적기념주화를 4년에 걸쳐 연중 2회로 발행할 예정으로, 지난 1월 캄보디아 불교유적 앙코르톰 부처얼굴상 주화가 1차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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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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