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우체국 전자금융서비스 10주년을 맞아 기프트카드와 모바일 상품권 등을 선물로 주는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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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까지 인터넷뱅킹에 신규로 가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체국인터넷뱅킹(www.epostbank.kr)에 접속해 퀴즈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해 우체국기프트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준다. 당첨자 명단은 7월 5일 우체국인터넷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인별로도 알려준다. 또 금융칩을 내장하지 않은 휴대전화로도 모바일뱅킹이 가능한 버추얼머신(VM)모바일뱅킹 신규고객 1000명에게도 선착순으로 모바일상품권을 가입 즉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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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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