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선데이'가 2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예능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영된 KBS '해피선데이'는 2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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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피선데이'의 한 코너인 '남자의 자격'에서는 멤버들이 직장인 밴드에 도전하는 내용이 방영됐고, '1박 2일'에서는 MC몽이 연인이었던 주아민에 대한 심경 고백도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에 방영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4.6%, SBS '패밀리가 떴다2'는 12.5%를 나타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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