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로빈후드";$txt="";$size="550,365,0";$no="201005220117383328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할리우드 영화 '로빈후드'가 무서운 뒷심으로 흥행 가속도를
달리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3일 개봉한 '로빈후드'는 21일부터 24일 오전 4시 30분까지 전국 497개 상영관에서 전국 관객 45만 6973명을 동원, 누적 관객 122만 7847명을 모았다.
63회 칸 영화제 개막작이었던 이 영화는 개봉 초 '하녀'에 큰 차이로 밀렸지만 입소문을 타고 격차를 줄이며 개봉 10일 만에 전국관객 100만명을 돌파,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AD
'로빈후드'는 13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평민 출신의 궁수 로빈 롱스트라이드가 폭력적이고 탐욕적인 통치로 피폐해진 국민들의 영웅이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로빈후드'는 칸영화제 개막작 프리미엄 효과를 톡톡히 보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 전 세계 52개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