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삼형제";$size="510,339,0";$no="200910121444057014564A_9.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수상한 삼형제'(이하 수삼)가 43.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영된 KBS '수삼'은 43.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22일 방영분 35.6%보다 7.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경(박인환)은 사기를 맞고 퇴직금을 몽땅 잃어버렸고, 소형 아파트를 장만할 꿈을 꾸고 있던 우미(김희정)는 그 돈을 아버지에게 빌려드리자는 현찰(오대규)의 말에 안된다며 울부짖는 내용이 방영됐다.

AD

동시간대 방영된 MBC '민들레 가족'은 6.9%를 나타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