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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김수현이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엣지남으로 변신했다.
김수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와 진행한 화보촬영에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웨이브헤어에 화이트 셔츠, 자켓 등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김수현은 미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이미지로 이색적인 모습을 풍겼다. 또 보는 이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깊은 눈빛은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촬영 관계자는 "수현씨는 촬영 콘셉트를 정확히 파악하고 표현해 내는 탁월한 감각을 가진 배우다"며 "프로 모델 못지않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은 최상의 이미지를 연출해내어 촬영하는 시간 내내 즐거웠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12월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SBS 연말 특집극 '아버지의 집'에서 최민수의 아들로 출연해 섬세한 심리묘사와 애절한 눈물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복수를 준비하는 이성모(이범수 분)의 아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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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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