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증권, 306억원 규모 ELW 10종목 추가 상장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20일 총306억원 규모의 ELW 10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기아차, 현대건설, 삼성화재해상보험, 포스코,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LG전자,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10개 종목이다.
이에 따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52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329개의 ELW를 공급하게 됐다.
AD
황재훈 파생상품팀 이사는 "씨티와 키움증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ELW 실전투자대회가 5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라며 "이 대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기초자산과 행사가격의 ELW를 발행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유동성 공급과 가격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임철영 기자 cyl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임철영 기자 cyl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