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19일 충북 오창 소재 연구센터에서 바이오연료 관련업체의 기술력 향상 및 산업체 기술지원을 위한 '바이오연료 혁신기술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애경유화 등 바이오디젤 관련업체 8개사와 풍국주정공업 등 바이오에탄올 관련업체 2개사, 정유사 2개사 등 20업체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차세대 바이오연료로 주목받고 있는 ▲섬유소계 유래 바이오연료 제조기술 동향 ▲미세조류 유래 바이오연료 생산기술 현황 등에 대한 연구내용 발표와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내 수송용 바이오가스 기반구축 방향, 바이오연료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바이오디젤 新산업 창출방안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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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호 이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바이오연료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연구수행 및 기술교육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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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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